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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분위기로 기분을 좋게 만들고, 정성으로 음식을 만드는 곳"

 

 

 

상 호 명 : 누들바 미연

     점 : ★★★☆(별 3.5)

 

장      소 : 서울 압구정로데오역

- 평균격 : 약 3만원 / 1인

운영시간 : 12:00~22:00

쉬 는 날  : 문의

연 락 처  : 02-515-0066

주 차 장  : 발레파킹

식당크기 : 30석 정도

KIDS 가능, 회식 가능(예약추천)

최근방문 : 2019년 4월 

- 유의사항 : 14:30~18:00 쉬는시간

- 재방문여부 :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갈 의향 있어요~!

 

⊙ 제 입맛 기준이니 참고 바랍니다 

⊙ 이 블로그는 내 돈 내고 사 먹었어요..  

 

 

<미연 : 맛으로 인연을 맺는다는 뜻인듯>

 

 

 

 

<분위기 좋은 식당의 느낌이 풍깁니다>

 

 

 

 

<여성분들이 매우 좋아할 듯>

 실제로 식당 손님의 80프로가 여성분들 이셨어요~!

 

 

 

 

<누들바 미연's 메뉴>

 

제일 유명하다는 블랙페퍼 소프트쉘 크랩 누들-에그누들

+

치킨 바오 번, 고추잡채 바오번

+

트러플 감자튀김을 주문해 봅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바에 앉아서 주문했는데 오픈 주방에서 열심히, 정성스레 준비를 해주십니다. 

직원분들이 5분 정도 계셨는데 다들 젊으시고, 열정적으로 음식을 만들어 주시더라고요.

우선은 깨끗하고 정돈된 주방이 참 기분을 좋게 만드는 공간인 거 같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<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사진연습 한컷 ㅋㅋ>

 

 

 

 

<블랙페퍼 소프트쉘크랩 누들-에그누들>

 

통후추의 강렬한 맛과 적당한 달콤함, 올리브 오일로 부드러움을 적절히 조화된 맛이었습니다. 

국내에서는 잘 먹지 않는 소프트 크랩을 이용한 음식이 싱가폴이나 동남아에서 먹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더군요~!

 

 

 

 

 

 

<치킨 바오번, 고추잡채 바오번>

"치킨 바오 번", "고추잡채 바오 번"인데 불향이 첨가되어 고추잡채 바오 번이 더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. 

번, 빵이에요~ 치킨 바오 번은 조금 심심했던 느낌.

 

 

 

 

 

<트러틀 감자튀김>

 

트러플 오일이 아닌 생트러플을 갈아  뿌려주는 "트러플 감자튀김".

2~3미터 되는 거리에서도 트러플 향을 강하게 맡을 수 있어서 옆에 분들이 먹고 싶어 하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. 역시 트러플이에요.

 

 

 

 

 

<트러플을 직접 갈아서 뿌려줍니다>

트러플 보이시죠? 생으로 갈아서 넣어줍니다~! 


 

압구정 "누들 바 미연" 분위기로 맛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곳입니다. 

연인끼리 혹은 인싸템 만들어 가면 좋은 장소가 아닌가 싶습니다. 

전체적으로 맛은 평타 쳐서 분위기 내러 가면 좋을 듯합니다. 식당에 오는 사람들이 다 이쁘고 멋있더라구요~!ㅋㅋ

가격은 좀 나가니 여러 명이서 가길 추천합니다~!

 

 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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