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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가파도 벵에돔이 전해주는 소소한 손맛 여행>


 

<냉장고 포인트에서 바라본 마라도 모습>

 

 

 

 

오늘은 제주에 사는 친구와 함께 손맛+입맛을 기대하며 가파도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. 언제나 그랬듯이 낚시하기 전 설렘 +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좋은 날씨에 한껏 부풀어 오릅니다. 정말 이 기분 때문에 항상 낚시를 다니는가 싶어요.

 

 

 

 

가파도는 제주도 남쪽 운진항에서 출항하는데요 매표소 앞에 주차를 하시면 됩니다.

 

 

 

 

<마라도, 가파도 운항 여객선>

 

 

 

 

<마라도, 가파도>

 

 

 

 

<가파도 선착장>

 

 

 

<가파도 대합실>

 

옛날에는 가파도 대합실이 없었는데요, 올해 18년도에 준공이 되어서 지금 저렇게 이용 하고 있어요. 너무 이쁘게 잘 지은 듯.

 

 

 

 

<냉장고 포인트 입구>

오늘 낚시를 할 냉장고 포인트 들어가는 입구입니다. 많은 짐을 들고 가기엔 조금 빡세긴 하지만 넓은 발판과 즐거움을 주기에 조금 힘을 내어 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<제주도 가파도 냉장고 포인트>

저 멀리 마라도도 보이고 포말이 멋지게 일어나고 있네요. 포인트 주변 감상하시죠^^

 

 

 

 

 

낚시를 시작하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날씨가 금세 흐려집니다. 역시 제주도는 날씨변화가 장난 아닌데요

금새 비라도 쏟아질 거 같이 변해버립니다. 그 와중에 횟감 벵에돔 한 마리 구하신 최조사님 ㅎㅎ 낚시하느라 사진을 많이 안 찍어서

남길 게 없는 게 좀 죄송하군요ㅋㅋ 아직 6월이라 그런지 벵에돔 씨알이 크지는 않습니다.

 

 

 

 

볶음밥과 벵에돔 쓰윽쓰윽~

6월 벵에돔 손맛은 좋지만 씨알이 아쉬운 여행이었습니다.

블로그를 생각하지 않았던 때라 사진이 많이 없네요. 다음 조행기엔 사진을 많이 찍어 올게요 ㅋㅋ

그럼 이상 도미킴 이였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<작은씨알이 아쉬운 6월 벵에돔>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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